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인명구조요원 신규과정 개최
이상기 기자
2024.07.12·2분 읽기·조회 6

적십자 인명구조요원 자격 교육을 받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8월10일부터 8월25일까지 만 18세 이상 30명을 대상으로 3회차 인명구조요원 신규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규과정은 자유형과 평영 각 100m씩 총 200m 5분 이내, 잠영 10m 이상 사전 테스트를 통과한 성인을 대상으로 구조영법, 개인 안전, 자기구조, 장비구조,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교육을 48시간 동안 수강한다. 해당 과정의 최종 자격평가를 통과한 참가자는 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경남적십자사에서는 올해 1회차는 4월, 2회차는 5월에 진행했으며, 3회차 과정은 8월 6일까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재난안전교육’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박희순 회장은 “빈번하게 발생하는 수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신규과정에 참가한 분들이 자격 취득 후 경남 도민의 안전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적십자사는 인명구조요원 강습뿐만 아니라 수상안전강사, 생존수영강사, 수상구조사 등 수상안전 강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 관련 문의는 055-278-272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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