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현대프라임(대표 최창배), 초복 맞이 삼계탕 기부
전남표 기자
2024.07.16·1분 읽기·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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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프라임(대표 최창배) 초복 맞이 삼계탕 기부
㈜현대프라임(대표 최창배)은 지난 7월15일 황연동 행정복지센터에 초복을 맞이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삼계탕 250인분(26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최창배 대표는“이번 기부로 10년간 누적 5,000만 원을 달성하여 더욱 뜻깊은 기부였다”라며 “더위에 지치고 소외된 이웃들이 맛있는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운 더위를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황연동 관계자는“매년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시고 소외계층을 위해 정기적인 도움을 주시는 ㈜현대프라임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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