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군민을 위한 폭염피해 예방 총력대응!
장마 후 폭염피해 예방 사전 준비, 폭염 T/F팀 구성
장부중
2024.07.16·2분 읽기·조회 6
울진군은 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예정됨에 따라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안전재난과 자연재난팀은 7월부터 8월까지 무더위가 극심한 낮 시간대에 유동 인구가 많은 울진읍 등 6개 읍·면 시가지 도로에 살수차 9대를 운영해 주요 도로의 열섬현상을 완화 시킬 예정이다.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기간을 연장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살수차 운영뿐만 아니라 폭염 T/F팀을 구성해 무더위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실내 무더위쉼터 63개소, 야외무더위쉼터 140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울진군은 폭염취약 시간대에는 야외 영농작업을 자제하고, 공사장 근로자의 작업을 일시 중지하는 등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SNS와 문자메시지, 마을방송 등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하여 최근 이상고온 등 기상이변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온열질환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자 살수차를 운영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적당한 휴식과 충분한 수분섭취로 건강하고 무탈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울진군 군민을 위한 폭염피해 예방 총력대응!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