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향교, 음력 6월 망(望)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4.07.20·1분 읽기·조회 16

헌관 최종학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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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양양향교(전교 최종학)는 7월20일(토) 오전 6시 30분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6월 망(望)분향례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 집례 양양향교 한덕복 의전장의, 알자 노이준 장의, 고수 양양향교 박순용 장의가 시보격고(時報擊鼓)를 맡아 복무했다.
이번 6월 망분향례는 대서와 중복을 3일과 5일을 앞둔 자리로 많은 유림들의 참여 속에 공자님과 양양향교 등 각 개인의 건강을 기원하며 축원 드리는 행사로 봉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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