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의회 환경부, 양구군 방산면 댐 건설계획 발표(예정)에 따른 긴급 의원간담회 개최
전남표 기자
2024.07.30·1분 읽기·조회 7

양구군 방산면 댐 건설 후보지 발표에 따른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의회 정창수 의장, 신철우 부의장 등 의원 7명은 환경부에서 7월30일 발표할 예정인 댐 건설 후보 지역에 방산면 고방산 지역이 포함됐다는 상황을 파악하고 30일 양구군의회 의장실에서 긴급 의원간담회를 개최, 집행부로부터 환경부 댐 개발계획 추진 경위 등 설명을 듣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정창수 의장은 “환경부의 댐 건설계획 발표는 지방의 의견과 지역 주민의 생활권을 무시함은 물론 양구군의 존립권을 위협하는 중앙 수도권 중심의 행정계획이라 규정하고 빠른 시일 내 임시회를 개최하여 군민 의견 수렴과 집행부 의견을 받아 적극 대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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