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폭염대비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전달
장부중
2024.07.31·2분 읽기·조회 15
울진군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경희, 전도중)는 지난 29일~30일 양일간 관내 취약계층 19가구에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했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의 폭염피해 예방을 위하여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여름나기물품(인견이불, 유산균, 쿨토시, 미숫가루 등 8종)을 후원하고,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취약계층 19세대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전도중 민간위원장은 “이례적인 폭염으로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이 여름을 나기 점점 힘든 실정이지만, 여름나기 물품을 통해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장경희 공동위원장은“기상이변으로 전국적으로 폭우와 폭염이 반복되고, 울진도 전에 없던 폭염으로 취약계층이 특히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다”라며, “물을 많이 마시고, 가장 더운 오후 2~5시에는 야외활동이나 작업을 하지 않고, 무더위쉼터 등 시원한 장소를 이용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울진군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폭염대비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전달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