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가족센터, 진로설계지원사업‘중식요리사 직업체험’ 운영
장부중
2024.07.31·1분 읽기·조회 14
울진군가족센터(센터장 김진숙)는 지난 27일 중·고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진로설계지원 ‘중식요리사 직업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샌드아티스트 직업체험을 시작으로 반려동물행동교정사, 한식요리사 직업체험, 중식요리사 직업체험을 운영하여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일조했으며, 자신이 만든 요리를 완성함으로써 자존감 향상을 통해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직업군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됐다.
‘중식요리사 직업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어렵게만 느껴지던 중식을 직접 만들어 먹는다는 게 흥미로웠으며, 요리사라는 직업에 대한 진로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었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해 긍정적이고 만족스러운 의견을 내보였다.
울진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뿐만 아니라 울진 관내 거주하는 모든 가정의 학령기 자녀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및 밴드 가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진군가족센터 진로설계지원사업 ‘중식요리사 직업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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