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강원특별자치도 고성문화재단, <모두를 위한 공예 생활> 주민 강사 모집
2024 공예문화 거점도시 사업의 일환<br>고성의 지역 공예문화 확산을 위한 주민 주도형 일일 공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남표 기자
2024.08.06·1분 읽기·조회 10

고성군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고성지역 공예문화 확산을 위한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인 <모두를 위한 공예 생활>을 운영한다.
지역의 다양한 공예 주체를 발굴하고 주민이 일상에서 공예를 체험하여 문화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계획이다.
주민 강사는 8월8일(목)부터 8월15일(목)까지 모집하며, 다양한 공예 활동을 1시간 내외로 수업할 수 있는 고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강좌당 최대 2회 운영이 가능하며, 활동에 따라 강사비와 수업에 필요한 재료비가 별도로 지급된다.
지역문화팀 관계자는 “공예의 예술성과 실용성이 지역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했다”라며 “일상 속 공예문화의 확산, 공예가 일상인 고성군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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