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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제256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전남표 기자
2024.08.07·2분 읽기·조회 13

 

 

 

삼척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제252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구 의원)는 8월7일 제2차 회의를 개회하여 재난 안전과, 복지정책과 등 13개 부서에 대해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각 위원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이광우 위원은 “신축 중인 복합노인복지관이 연말 준공됨에 따라 현 노인복지관 건물의 사용계획을 신속히 결정하여 용도에 맞게 미리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양희전 위원은 “노인복지관이 없는 읍·면 외곽지역 어르신들에게도 균등한 복지혜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대안 마련을 할 것”을 당부했다.

 

▷김원학 위원은 “참전유공자 명예 수당 및 배우자 수당을 현실화하여 지역 국가유공자들의 예우를 강화하는 것이 보훈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정연철 위원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이용 상담, 교육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장구 수리센터 설립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정정순 위원은 “시장진입형 자활근로 사업 대상 사업체들의 초기 교육과 지원을 강화하여 안정된 자립 견인 유도할 것”을 주문하며 “영진 안 유수시설 환경정비를 신속히 완료하여 민원 발생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김희창 위원은 “도계 시립요양원이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수탁운영자 선정 절차를 조속히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