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홍천향교 활용사업 ‘느티나무 선비를 꿈꾸다’
정무관체육관단원 당일형 체험활동 참여
정희섭 기자
2024.08.10·2분 읽기·조회 21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당일형 체험활동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 홍살문 아래에서 홍천향교를 소개하고 있다.

선비의복체험과 기본예절 교육

전통놀이 체험활동

떡메치기 체험활동
홍천향교(전교 안상호)는 8월10일 8시 30분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2024년 홍천향교 활용사업 ‘느티나무 선비를 꿈꾸다’ 당일형 체험활동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홍천읍 정무체욱관 단원 18명이 홍천향교를 찾아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쳤다.
오전 8시 30분 오리엔테이션(지도강사 이윤희), 홍천향교 소개 (지도강사 엄영석), 의복체험과 기본예절 익히기(지도강사 박향진), 선비의 전통놀이 (지도강사 신정숙), 선비의 정원 힐링 원예 (지도강사 정희섭), 선비의 다례 다식(떡) 만들기 (지도강사 이선녀) 활동을 마친 후 홍천향교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체험행사에 참여했던 정무체육관 단원은 “향교에서 선비체험활동에 참여해보니 향교에 대한 자세한 의미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와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안상호 전교는 “홍천향교를 찾아 느티나무 선비를 꿈꾸는 정무체욱관 단원이 향교체험활동에 참가해 정말 고맙다. 앞으로 향교활용사업에 깊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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