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탄좌 클로징&어게인 100’ 쇼케이스 추진
석탄산업 100년을 기억하고 새로운 산업화 100년의 역사를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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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탄좌 클로징&어게인 100’ 쇼케이스 추진
장성탄좌 클로징&어게인 100 특별위원회(위원장 황상덕)은 8월14일 오후 2시 장성광업소 취업 회장에서 ‘장성탄좌 클로징&어게인 100’ 추진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쇼케이스는 ‘장성탄좌 클로징&어게인 100’ 특별위원회, 태백시의회, 태백시 주요 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위원회 소개 ▶장성탄좌 클로징&어게인 100 사업 소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장성탄좌 클로징&어게인 100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출발점인 장성탄좌에서 100년의 석탄산업과 산업 영웅의 마지막을 기억하고, 녹색에너지 기반의 뉴 산업화 출범을 통해 태백이 미래 100년의 새역사를 창출하는 국가산업 선도지역으로의 견인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오는 9월6일 장성광업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장성탄좌 클로징&어게인 100은 ‘태백, 다시 꽃 피다’를 컨셉으로 약 100년의 역사를 이은 장성탄좌의 폐광을 기념하고, 새롭게 도약할 미래 100년을 태백시민, 탄광 근로자와 함께 다시 꽃피운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사전행사) 태백으로의 초대‘다시 움트다.’ ▶(공식행사) 장성 탄좌 폐광식 및 뉴산업화 출범식‘다시 꽃피다.’ ▶(전시행사) 장성 탄좌 역사와 뉴 산업화 전시 홍보관 ‘다시 꿈꾸다.’의 3가지 컨셉으로 행사가 추진된다.
또한, 별도의 주제곡을 제작하여 태백과 탄광의 역사 그리고 미래를 그리는 뮤지컬과 100인의 태백시민이 한목소리로 노래하는 감동과 희망이 있는 행사를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황상덕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장성탄좌 클로징&어게인 100이 시민들이 하나되어 우리 시에 따뜻한 울림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우리시의 새로운 출발에 함께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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