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지회, 경로당 프로그램 종이접기 전시회
전남표 기자
2024.08.14·2분 읽기·조회 14

박재옥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시 작품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지회(지회장 박재옥,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원임회장)는 8월14일 오분동 경로당에서 2024년 경로 발전 지원사업으로 “경로당 프로그램 종이접기 전시회”를 가졌다.
오분동 경로당, 유지리 경로당, 도경1리 경로당 어르신들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마치고 축하공연으로 다모아 봉사단의 공연을 본 후 전시회를 열었다.
오분동 경로당에서 20작품, 유지리 경로당에서 5작품, 도경1리 경로당에서 7작품을 전시하여 총 32작품을 전시하였으며 작게나마 전시회를 열어서 행복하고 보람이 있었다며 다음번에도 이런 기회를 주시면 열심히 하겠다는 인사를 나누며 전시회를 마쳤다.
박재옥 지회장은 “경로당 프로그램 종이접기 전시회 참여자에게 그동안 경로당에서 프로그램을 배우고 열심히 연습해서 전시회가 더욱 다 빛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경로당 프로그램 활동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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