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이상기 기자
2024.08.14·2분 읽기·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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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현판을 부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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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적십자사-창원시보건소,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회장 박희순)는 창원시보건소(소장 정혜정)로부터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창원시 보건소 건강관리과 치매관리팀 신성희 팀장 외 창원시 치매안심센터 인식개선팀 직원들이 참석해 현판을 직접 전달했다.
경남적십자사는 적십자봉사원 대상 치매 파트너 교육, 취약계층 고령자 대상 치매 예방 체조 보급, 치매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구성원 전체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기 위한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후, 치매 극복 활동 및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동참하는 단체를 뜻한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에 앞서 전 직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했다”며 “치매극복선도단체로써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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