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동해소방서, 2024년 상반기 하트·브레인 세이버 증서 수여식 개최
전남표 기자
2024.08.16·1분 읽기·조회 11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는 8월16일 서장실에서 2024년 상반기 하트·브레인 세이버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트 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게 적절한 응급처치로 소생시킨 대원에, 브레인 세이버는 급성 뇌졸중 환자를 신속히 평가·이송해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 한 대원에 각각 주어진다.
이번 수여식에선 박민경 소방교 외 3명(교 조용익, 사 조호현, 박선예)에게 하트·브레인 세이버의 영예가 주어졌다.
이경오 대응총괄과장은 “긴박한 상황 속에서 적절한 응급처치로 구조대상자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기여 한 구급대원들이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귀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맡은바 최선을 다 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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