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주식회사 예진,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402호
이상기 기자
2024.08.16·1분 읽기·조회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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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예진 소언수 대표에게 씀씀이가 바른기업 402호 명패를 전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14일 주식회사 예진(대표 소언수)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경남 402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식회사 예진(대표 소언수)은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기타 가공식품 도매업 기업이다. 2015년 9월 설립 후 2022년 지역아동센터의 생일을 맞은 아동들에게 카페에서 만든 피자와 빵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져왔다.
소언수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마음에 이번 정기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적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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