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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대학RCY 디지털 교육 봉사단, 디지털 격차 해소에 앞장서

이상기 기자
2024.08.16·2분 읽기·조회 9

 

 

 대학RCY 디지털 교육 봉사단이 위촉장을 수여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캠페인 포스터를  만들고 있다.

 

 


 

 

키오스크 교육 실습을 하고 있다.

 

 


 

 

키오스크 교육 실습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대학RCY 회원 25명을 대상으로 ‘대학RCY 디지털 교육 봉사단 발대식 및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학생RCY 디지털 교육 봉사단은 노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세대 간 소통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출범되었다. 오는 10월까지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키오스크 교육, 키오스크 사용 배려 캠페인 등 도내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봉사단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책임감, 기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학RCY 회원들은 교육용 키오스크 사용 실습, 캠페인 포스터 디자인 등 앞으로 진행하게 될 봉사활동에 대해 배우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적십자 경남협의회 강태영 부회장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키오스크를 두려움 없이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대학RCY 회원들이 학습 멘토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