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의회, 양구군 지역소멸 대응 및 수입천 댐 결사 저지 특별위원회 1차 포럼 개최
전남표 기자
2024.08.19·1분 읽기·조회 9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회장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김문숙 강원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수입천 댐 건설 결사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의회 정창수 의장, 신철우 부의장, 조돈준 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의원들이 8월19일 양구 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양구군 지역소멸 대응 및 수입천 댐 결사 저지 특별위원회 1차 포럼을 개최했다.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회장의 "소멸 위기에 놓인 지방, 현상과 대응 과제", 김문숙 강원연구원 책임연구원의 "수입천 댐 계획과 한강수계 물 이용 쟁점"이란 주제로 열렸다.
이날 포럼은 서흥원 양구군수, 성경일 지역특위 자문위원장과 자문위원,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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