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 소상공인 경영 마인드 및 서비스 향상 교육 실시
전남표 기자
2024.08.28·1분 읽기·조회 25

양구 중앙시장 상인 교육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은 27일 양구 중앙시장 고객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중앙시장 상인 및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4년 소상공인 상인 경영 마인드 및 서비스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객만족경영 및 경영자 마인드 향상 교육, 성공하는 점포 만들기 경영사례 등의 주제로 진행됐으며, 오는 29일 같은 장소에서 ‘단골 고객을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의 주제로 1회 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온라인 쇼핑, 대형 마트 등 유통시장의 변화에 직면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상인들이 주도적 경영자 마인드와 친절 마인드를 확립하여 실질적인 매출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경제체육과 경제정책팀장 김선희 ☎033-4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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