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물놀이 관리지역 운영 종료
물놀이 인명피해 제로화 달성<br>안전사고 예방 위해 수산안전요원 연장 배치(9. 14.까지)
장부중
2024.09.03·2분 읽기·조회 6
울진군은 올해 여름철 물놀이 인명피해 제로화를 달성함과 동시에 피서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6.1. ~ 8.31.)을 종료한다.
금년은 집중성 호우로 인해 불어난 급류에 대한 위험도가 높은 날이 지속됐다.
이에 울진군은 대책기간 동안 관내 물놀이 관리구역 15개소에 안전관리요원 38명을 선발 배치해 물놀이 안전사고을 예방 활동을 진행했으며, 안전표지판, 구명조끼 등 인명구조 장비를 지속적으로 정비했다.
또한 물놀이 상황관리반 및 공무원 일일순찰조 편성을 통해 상시 안전사고 및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해수욕장 및 수상사고 위험이 높은 비관리구역에 수상안전요원을 추가 배치(9.14.까지)하여 수상안전사고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물놀이 사망 예방 및 수상안전 사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철저한 안전관리를 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전한 울진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울진군, 물놀이 관리지역 운영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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