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문화가 흐르는 죽서루 공연 성료
전남표 기자
2024.09.07·1분 읽기·조회 20
삼척시 박상수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연을 하고 있다.
9월6일 오후 7시 삼척시 죽서루 경내에서 2024년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문화가 흐르는 죽서루' 행사가 열렸다.
관객 5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김덕수 패 사물놀이 공연, 경기민요 이수자인 배우 양금석의 공연, 조선 마술사 이경재의 마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이 성황리에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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