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 2025년 모범음식점 모집
영업 시설개선 자금 우선 융자, 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 혜택 제공<br>9월20일까지 보건소 또는 위생연합회로 신청·접수
전남표 기자
2024.09.09·2분 읽기·조회 8
양구군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이 오는 9월20일까지 ‘2025년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신청을 받는다.
양구군은 녹색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식품위생 관리와 서비스 수준 등이 우수한 식품접객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양구군은 주요 관광지 주변과 숙박업소, 터미널·관공서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기타 편의성 및 접근성이 양호한 곳을 대상으로 모범음식점을 우선 지정하며,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영업 시설개선 자금 우선 융자, 쓰레기봉투 지원 및 상하수도 사용요금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9월20일까지 모범업소 지정신청서를 양구군보건소 또는 양구군 위생연합회로 제출하면 된다.
양구군은 음식문화 개선, 위생, 서비스 등을 현지 심사하고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10월 중순 모범음식점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김경희 보건정책과장은 “모범음식점 지정을 통해 건한 음식문화 조성과 군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과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 보건정책과 위생관리팀장 윤현남(☎033-480-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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