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새로운 천년을 이어갈, 홍성군 신청사 건립 기공식
안병주 기자
2024.09.10·1분 읽기·조회 17

이용록 군수가 기공식 기념사를 하고 있다.
군기관. 사회단체장들이 청사건립 시삽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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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천년을 이어갈 홍성군 신청사 기공식이 9월10일 오전 10시 홍성읍 옥암도시개발사업지구에서 이용록 군수, 김덕배 홍성군의회의장,이종화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기공식 행사에는 식전 행사로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 연주, 홍성군립합창단 합창에 이어 본행사에서 내빈소개, 경과보고 , 이용록 군수의 기념사, 김덕베 홍성군의회 의장의 축사에 이어 시삽식 축포(터치퍼튼)가 있었다.
홍성군 신청사는 옥암도시개발사업지구 에 부지 2만7635㎡에 연면적 2만4434㎡로 지하 1층 규모이며 총 공사비는 937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기공식 후 10월 중 토목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오는 연말까지 충남도 실시설계 심의와 본계약 체결 후 내년 1월 본공사를 착수해 2027년 2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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