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소방서, 추석 대비 숙박시설 관서장 안전지도·점검
전남표 기자
2024.09.13·2분 읽기·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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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비 숙박시설 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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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비 숙박시설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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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비 숙박시설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김문하)는 9월13일 추석 연휴를 대비하여 숙박시설 2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안전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숙박시설 지도·점검은 최근 경기도 부천 소재 숙박시설 화재로 인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숙박시설에도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직접 소방서장이 방문하여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관계자에 사전 안전관리를 당부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관계자 간담회 및 현장 컨설팅 ▶숙박시설 주요 시설 확인 ▶피난시설 유지·관리 및 피난계획 점검 ▶완강기 등 설치 현황 확인 및 사용법 전파 당부 등이다.
김문하 서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숙박시설은 재난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를 불러올 수 있다”라며 “화재 시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자율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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