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홍천향교 활용사업 느티나무 선비체험 전개
홍천군 전여포럼(전 여성단체협의회장) 회원 체험활동 참여
정희섭 기자
2024.09.26·2분 읽기·조회 25

천향교 석화루에서 1일체험 입소식 및 오리엔테이션

미니정원 감성 플랜트 체험활동

홍천향교 명륜당에서 떡메치기 체험활동 전개
홍천향교(전교 안상호)는 9월25일 오전 10시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2024년 홍천향교 활용사업 ‘느티나무 선비를 꿈꾸다’ 입소식을 마치고 느티나무 선비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전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 15명이 홍천향교 1일 선비체험활동을 펼쳤다.
입소식을 마치고 향교 소개, 향교의 의미와 역할, 의복체험 예절교육(절하기), 전통놀이(합동제기), 미니정원 감성 플랜트 활동, 다도와 떡메치기 체험을 전개했다.
홍천향교 체험활동에 참가한 체험단에게는 홍천향교 예절지도강사가 직접 음식을 만들어 제공했다.
전여포럼 정영심 회장은 “향교에서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에 참여해보니 향교에 대한 자세한 의미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와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좋은 기회였다. 기회가 되면 다음 1박2일 프로그램 체험활동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하고 “홍천향교 전교님을 비롯한 예절지도사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상호 전교는 “느티나무 선비를 꿈꾸는 1일 향교체험활동에 참가해 정말 고맙다. 향교활용사업과 청소년인성교육에 깊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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