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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진주지구협의회, 치매 예방 캠페인

이상기 기자
2024.09.26·2분 읽기·조회 10

 

 

적십자봉사회 진주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적십자봉사원들이 치매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5일(수)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진주지구협의회(회장 노경숙)가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제17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진주시 가좌주공아파트 내 이동무료급식을 이용하는 시민 35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일상속에서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렸다.

 

진주지구협의회 노경숙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조기 발견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진주지구협의회 봉사원들과 함께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지구협의회 봉사원 70여 명은 지난 7월 진주시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했으며 오는 12월까지 치매 예방 체조 보급,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치매 예방 활동 등 치매 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