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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하남문화원 인문학 콘서트, 시대를 극복한 나무꾼 정초부 이야기 성료

김일권 기자
2024.09.27·2분 읽기·조회 38

 

임현구 문화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남문화원(원장 임현구)은 9월26일 오후 2시 18회 인문학 콘서트-시대를 극복한 나무꾼 시인 정초부 이야기-를 하남문화원 문화사랑방에서 개최했다. 

 

 

콘서트에는 임현구 문화원장, 유병기 문화원장, 이현재 하남시장 등 시민 300여 명이 하남문화원 문화사랑방을 가득 메워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은 다산 정약용 문화교육원 원장 김경선 박사의 시대를 극복한 나무꾼 시인 정초부 이야기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판소리와 국악기의 향연으로 이어져 시민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임현구 문화원장은 "이현재 시장님과 객석을 가득 메워주신 하남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 이번 공연이 시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하남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한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2024년 제18회 인문학 콘서트는 하남 문화원이 쥐최·주관 하고 하남시, 하남시의회, 선린신협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