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교육

하남농협 트레킹 탐방대, 건강과 봉사 두 마리 토끼 다잡는다

하남의 자원 봉사 특공대 하남농협 트레킹 탐방대

김일권 기자
2024.09.27·2분 읽기·조회 32

 

충북 괴산 화양구곡 에서 탐방대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하남농협(조합장 노용남) 트레킹탐방대(회장 남익현)는 지는 9월25일 충북 괴산 화양구곡 트레킹 탐방을 시작으로 건강과 봉사 두 마리 토끼를 다잡는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하남농협 남성 탐방대를 모태로 조합원 60여 명이 새롭게 출발하는 트레킹 탐방대는 여성 조합원 입회와 건강은 물론 하남의 자연재해 복구, 불우이웃 돕기,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등 목적을 확대하고 개칭과 함께 새 출발을 시작했다.  

 

개막을 알리는 화양구곡 트레킹은 오전 8시 하남시 덕풍동 소재 하남농협 신용본점 앞에서 출발 150km를 달려 오전 10시경 화양구곡에 도착 3시간여의 트레킹 후 오찬과 함께 회원 간의 우애와 결속을 다진 후 하남에서 일정을 마무리했다.

 

건강과 봉사 특공대를 표방하는 트레킹 탐방대는 하남농협 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 쌍두마차가 되어 봉사 최전선에서 수해복구 및 농촌봉사 활동에 힘쓰는 한편 임원진과의 간담회, 조합원 민원 청취, 농협 발전 방안 강구, 조합원 간의 교류와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고 탐방대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남익현 회장은 "하남시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생업에 바쁜 40~60대 젊은 조합원이 주로 활동하는 활력이 넘치는 탐방대다. 귀한 시간 쪼개 건강과 봉사를 꿈꾸는 조합원에게는 항상 열려 있다. 건강한 정신과 육체에서 나오는 친목 도모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탐방대를 통해 농협을 조금더 이해하고 활성하는 탐방대를 꿈꾼다"라고 말했다.

 

트레킹 탐방대 문의는 031 790 7734 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