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교육

삼척향교, '전통에서 배우는 건강한 사회' 개강

- 기간 : 2024년 9월24일~11월26일<br>- 일시 :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 (3시간), 17회

신석준 기자
2024.10.02·2분 읽기·조회 21

 

개강일 첫 강의로 최진 강사가 열강을 하고 있다.

 


 

 

최진 강사의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는 수강생 모습

 


 

 

성균관 박광영 의례부장이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열심히 강의를 듣고 있다.

 


 

 

박광영 의례부장의 강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진구)는 지난 9월24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전통에서 배우는 건강한 사회'라는 주제로 개강식을 했다.

 

본 과정은 '삼표시멘트의 지역사회 공헌 기금' 시멘트 산업 사회공헌 재단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9월24일부터 11월26일까지 35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17회차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강의 내용은 (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의 최진, 이정미, 한영희 3명의 강사가 예론, 공통예절, 예절의 기초와 생활예절, 국민의례, 세시풍속 관례, 상례, 제례 그리고 실습을 강의하고 성균관의 박광영 의례부장이 한국의 예문화와 경전, 예학자와 예송, 작명례, 수연례, 혼례에 대해 강의하며 삼척의 전통문화 해설에 대해 김도현 박사가 강의를 하게 된다.

 

김진구 전교는 개강사에서 “수강생 여러분 모두 강의를 열심히 듣고 공부하시기 바란다. 11월경에 실시하는 실천예절지도사 자격증 시험에 전 수강생이 응시를 하여 모두 자격증을 취득하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