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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하남농협발전협의회, 추계 문화탐방

온고지신(溫故知新):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통해 새로운 것을 안다

김일권 기자
2024.10.10·2분 읽기·조회 31

 

유병권 회장과 하농회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남농협 발전협의회(회장 유병권)는 지난 10월8일 하남농협 전·현직 조합장과 임원 등 40여 명이 삼학산, 소양강 등 영동지방 선열들의 숨결이 깃든 선현지를 돌아보는 추계 문화 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하남농협 발전협의회(이하 하농회)는 하남농협 전·현직 조합장과 임원이 중심이 돼 하남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발전을 도모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강구하기 위해 조직  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8시 30분 하남농협 신용본점 앞에서 출발해 삼악산을 경유해 오찬후 소양강을 둘러본 후 오후 5시경 하남에서 일정을 마무리했다.

 

유병권 회장은 "뜨거운 여름이었다.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 노용남 조합장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 농협과 조합원의 일치된 단합과 일치된 화합이 제일이다. 하남시와 하남농협의 발전 비법은 온고지신(溫故知新)이다.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서 새것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노용남 조합장은 "원로 여러분의 많은 참석 감사하다. 건강하신 모습 뵈니 너무 좋다. 세무 상담과 법률상담을 하고 있다. 이용 부탁드린다. 허리띠를 졸라매고 하남농협은 달리고 있다. 하농회 회원 여러분의 봉사와 헌신에 감사하다.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