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동해소방서 북평남성의용소방대, 수해 피해가구 복구 활동 펼쳐
전남표 기자
2024.10.21·1분 읽기·조회 11

피해 복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피해복구 봉사활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 북평남성의용소방대(대장 권혁준)는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피해 가구 복구 봉사활동을 지난 19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구 활동에는 북평남성의용소방대 10여 명이 참여해 피해가구의 일상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대원들은 소통을 통해 필요한 지원사항을 파악하여 피해주택 주변 토사물 제거, 쓰레기 수거, 연탄창고 보수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권혁준 대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의 작은노력이 피해를 입은 가구가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