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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삼척~동해 수산업계 종사자들 ‘삼척시 고향사랑기부금 천만원’ 기탁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열기“후끈”<br>「삼척시정치망협의회 전병성 회장, 동해 선창횟집 김성대 대표,&nbsp;동해구기선저인망수협삼척출장소 김종이 기부자」

전남표 기자
2024.10.25·2분 읽기·조회 12

 

 

고향사랑 기부를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삼척시정치망협의회 전병성 회장, 동해 선창횟집 김성대 대표, 동해구기선저인망수협삼척출장소 김종이 님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무려 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내 고향을 응원하고, 관계 인구 활동으로 삼척시에 마음을 담은 고향사랑 기부가 이어져 이달 삼척시가 연초 목표한 고향사랑기부액을 돌파한 가운데 이뤄졌다.

 

삼척~동해 수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기부자들은 어업인 소득증대, 안전 조업지도, 수산업 경쟁력 강화 · 어촌 발전에 기여 한 공로로 지역에 잘 알려져 이번 기탁으로 그 미담을 추가했다.

 

기부자들은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 주민 복리 증진사업 등에도 세심하게 힘쓰고, 답례품까지 구입하여 지역경제를 한층 활성화 할 수 있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라며 “삼척시도 고향사랑 기부금이 잘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전달받은 기부금을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고, 앞으로도 더 특색있고 지역에 맞는 차별화 된 답례품을 지속 발굴하여, 기부자 들에게 보다 나은 감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