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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하남문화원, 문화대학 작품발표회 개최

하남문화원은 하남의 대표적 문화교육 기관이다

김일권 기자
2024.10.31·2분 읽기·조회 53

 

임현구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화대학 수강생들이 그동안 가꾼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수강생들이 그동안 가꾼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하남문화원(원장 임현구) 문화대학은 10월27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리랑홀에서 제21회 하남문화대학 수강회원 작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는 퍼포먼스 난타, 한국무용, 남도민요, 해금 교실, 하모니카, 오카리나, 가요교실, 통기타 교실, 경기민요, 주부 트롯댄스 수강생 등 120여 명의 출연진과 500여 명의 관객이 펼치는 뜨거운 열기 속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문화대학은 하남시민을 위한 지역사회교육의 일환으로 27년간 25개 과목 30개 강좌를 운영하며 양질의 문화예술, 인문소양 함양을 위한 다채로운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격년으로 진행하고 있는 작품 발표회와 전시회는 21번째 발표회로 그동안 문화대학에서 갈고 딱은 실력을 선보였다.

 

조성윤 전 경기도 교육감은 축사를 겸해 하모니카 연주와 마술을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임현구 원장은 "하남문화원은 하남의 대표적 문화 교육 기관이다.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발표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수강생 여러분 그리고 강사님들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 전한다. 시민께 더 많은 문화 교육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