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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양양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전남표 기자
2024.11.01·1분 읽기·조회 13

 

 

손닿는곳에 소화기 눈닿는곳에 대피도

 


 

 

 

양양소방서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김문하)는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로 화재 예방‧겨울철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범군민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손 닿는 곳에 소화기, 눈 닿는 곳에 대피도’라는 불조심 강조의 달 슬로건을 통해 군민 공감형 화재 예방을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공공청사, 다중이용시설 등에 불조심 홍보 현수막, 포스터 등 게시 ▶2024년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개최 ▶화재 안전 취약자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실시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 제대로 알기 홍보 ▶119 소년단·소방안전 강사 통한 학교 안전교육 등이다.

 

김문하 서장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하고 안전 문화 확산을 통해 군민이 화재로부터 안전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