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울진읍, ‘무료 책 나눔터’ 운영
책읽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서다!<br> <div id="hwpEditorBoard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8231"><br></div>
장부중
2024.11.11·1분 읽기·조회 15
울진군 울진읍은 11월11일부터 읍사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편하게 책을 읽고, 서로 나눌 수 있도록 민원실 입구에‘무료 책 나눔터’를 마련했다.
울진군에서는 공직자 및 주민들의 책 읽는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울진읍이 선도하여 일상에서 독서를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간인 민원실에 작은‘무료 책 나눔터’를 운영함으로써, 주민들이 서로 필요한 책을 무료로 가져갈 수도 있고 기부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한편 기부할 수 있는 도서는 특별한 제한이 없고 파손이나 오염이 안 된 것이며 교양도서, 역사서, 시집, 아동도서 등이 가능하다.
윤미경 울진읍장은 “주민들이 보유한 다양한 책을 나누고 공유함으로써 마음의 위안과 교양을 높이고, 울진읍사무소가 군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소통의 장이 되어 우리라는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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