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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대한적십자사 창립 119주년 기념 경남지사 연차대회 개최

이상기 기자
2024.11.12·3분 읽기·조회 24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박희순 경남지사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거제 최금선 적십자봉사원에게 대통령표창을 전수하고 있다.

 


 

 

영예의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식전 행사에서 이범주 테너가 "내 맘의 강물"을 부르고 있다.

 


 

 

김민경 소프라노가 "줄리엣의 왈츠"를 부르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2일(화) 경남적십자사 3층 나눔홀에서 대한적십자사 119주년 기념 연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박완수 경상남도 도지사, 최학범 경상남도의회 의장, 최충경 경남스틸 회장, 이상연 경남경영자총협회 회장,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적십자 봉사원 등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차대회에서 적십자사는 인도주의 이념구현과 적십자활동 증진에 기여한 경남 도내 적십자봉사원, 후원자, 협력 기관에 표창을 수여했다. 대통령 표창은 창원경일여자고등학교 김봉영 교장과 거제 옥포1동봉사회 최금선 봉사원이 수상했다.

 

그 외 국무총리 표창에 한마음국제복지재단, 경상남도지사 표창에 강순임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장,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에 정길영 ㈜네일테크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에 회비모금유공자 정현숙 신화철강㈜ 대표이사, 황성보 창민적십자봉사회 회장, 김귀덕 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 회장이 수상했다. 경상남도지사 회장 표창은 사회공헌 임경아 ㈜더줌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이날 에스엠에이치㈜(대표이사 정장영)의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경남 22호 등재식이 함께 진행해 자리를 빛냈다.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은 1억 원 이상 법인·단체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과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는 나눔 플랫폼이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창립 119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자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지지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