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문화재단,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성황
9일 서울시 아름다운 여성합창단, 성동구립시니어합창단 등 참여해 합창 공연 개최<br>오는 16일, 23일 오후 5시 문화복지센터에서 무료 공연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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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청춘양구 합창축제
‘2024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청춘양구 합창 축제’가 지난 11월9일 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서울시 합창단 및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공연에는 아름다운여성합창단, 성동구립시니어합창단, 느티나무합창단, 송파구립실버합창단, 코랄TGY, 서울YMCA 여성합창단이 참여해 감동적인 공연을 선보였으며 합창으로 하나 되는 장을 만들었다.
특히 프로그램의 마지막 순서인 연합합창은 200여 명의 합창단원과 청중이 함께 만드는 무대로 장관을 이뤘다.
양구문화재단은 지난 11월 9일 공연에 이어 이달 11월16일과 23일 등 총 3회에 걸쳐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약 750명의 합창단원이 양구군을 방문하게 된다.
양구문화재단은 그동안 문화예술마케팅 사업을 통해 관계 인구 유입의 방향성을 모색했으며, 지난 6월에는 경기도음악협회와 서울시 구립여성합창단연합회와 협약을 맺고 음악 관계 인구 유입에 노력하고 있다.
양구문화재단은 지난 7월에도 11개 팀 370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이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양구군 홍보 효과와 군민에게는 공연을 통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증진 시키는 효과를 가져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청춘양구 합창 축제: 노래하Go!관광하Go!’는 오는 11월 16일(토)과 23일(토)에 계속되며, 공연 문화 활성화 증진을 위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양구문화재단 누리집(www.ygcf.or.kr)을 참고하거나 양구문화재단 문화사업팀(☎033-481-9176)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양구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 백영기(☎033-481-9176)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청춘양구 합창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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