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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 2024 고령회원 위안행사 개최

강갑회 기자
2024.11.14·2분 읽기·조회 17

 

고령 회원 위안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유공자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홍계성 지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어문용 울산보훈지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고령 회원 위안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식전 행사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지부장 홍계성)는 지난 14일 오전 11시 더파티 신선도원점에서 2024년도 고령 회원 위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위안 행사에는 어문용 울산보훈지청장, 김불식 울산광역시 보훈 안보단체협의회장, 광복회 남진석 지부장, 전몰군경미망인회 박남숙 지부장, 홍계성 울산광역시 지부장, 남구 김한경 지회장, 동구 국승철 지회장, 중구 박만동 지회장, 북구 한홍근 지회장, 울주군 복인규 지회장, 강한해 유족대표, 미망인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안 행사의 식전 행사로 아라전통춤 보존회 유경아 강사와 문수 실버 복지관 한국 무용반 전통춤 재능기부 동아리는 장구춤과 부채춤, 울산아가씨, 도라지, 꽃 타령을 공연하여 유공자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신경화 울주군지회 사무장의 사회로 △내빈 소개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 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 △ 홍계성 지부장 인사말 △어문용 울산보훈지청장 축사 △기념 촬영 △ 오찬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 지부와 구·군 지회 관계자는 고령 회원의 불편함과 안전사고가 없도록 수시로 행사장을 순회하면서 점검하고 보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울산광역시 지부는 참석한 회원께 선물과 2025년 달력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