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11월 2,380세대에 백미 전달
이상기 기자
2024.11.22·1분 읽기·조회 18
 1702포 지원 사진(2).gif)
결연세대 백미(10kg) 2,380포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1월 지역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2,380세대에 백미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NH투자증권에서 후원한 백미(10kg) 2,380포를 경남지역 적십자봉사원을 통해 희망풍차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사업’은 적십자봉사원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직접 발굴해 결연을 통해 정기적으로 물품 및 정서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이번 물품 지원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NH투자증권과 직접 결연세대를 방문하여 백미를 전달한 적십자 봉사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백미가 도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