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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양양소방서, 학교로 찾아가는 어린이 소방안전 체험 교실 열어 

전남표 기자
2024.11.27·1분 읽기·조회 10

 

 

소방안전 체험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김문하)는 11월27일 인구초등학교를 방문 학생, 교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소방안전 체험 교실을 열었다.

 

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 및 AED 사용법 ▶‘불나면 대피 먼저’ 행동 요령 교육 ▶소방차 탑승 체험 ▶올바른 119 신고 방법 ▶이동 안전 체험 차를 이용한 지진 및 화재 대피 요령 등이다.

 

학생들은 이동체험 안전 차량 내부에서 다양한 재난 상황 시나리오를 체험하며, 실제 화재 발생 시의 대응 방법과 소화기 사용법 등을 배울 수 있었고, 이를 통해 학생들은 안전한 행동 습관을 형성하고, 재난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김문하 양양소방서장은 “자라나는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소방안전체험교실을 경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