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9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개회
예결위 1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259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정순 의원)는 11월28일 제1차 회의를 개회해 세무과, 기획조정실 등 17개 부서에 대해 2024년도 제 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각 위원은 각 부서에 대한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정정순 위원장 “삼척문화유산야행 사업이 지역 정체성 확보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므로, 향후 우리 지역의 국가 유산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양희전 위원 “어려운 재정 여건이지만 자체 수입 확보에 만전을 기 해 줄 것과 ESS 화재 안전성 검증센터 관련하여 집진기 성능 개선을 통해 향후 악취, 소음 등의 주민 불편을 초래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 감독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위원은 “시민들의 기대가 높은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진행 속도가 부진하므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을 주문했다.
▷이광우 위원은 “예비비는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나 긴급 한 필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예산인만큼 삭감 시에는 신중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희창 위원은 “도계지역 공동주택이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므로 폐광지역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시 신규 공동주택 건립에 대한 계획을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위원은 “도계광업소 폐광에 대비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 경제발전의 근간을 마련하신 탄광 근로자와 순직 및 퇴직 광산근로자가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 할 것”을 주문했다.
▷김재구 위원은 “주민참여예산 편성 시 사업 계획에 신중을 기하여 추후 예산 삭감으로 혜택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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