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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울진군 후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월 마음담은 김치·반찬 지원사업 실시

장부중
2024.12.02·1분 읽기·조회 13

울진군 후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진국, 장성호)는 11월 29일 관내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마음담은 김치·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한울원자력본부의 예산지원으로 매월 관내에 거주하는 홀로 어르신, 중증 장애인, 와병자 등 직접 반찬을 해 드시기 어려운 가정을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며 정성 들여 만든 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번 달은 연근조림, 김치, 메추리알 조림, 멸치볶음, 사과 등 반찬 6종을 포장해, 후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8개 단체 30여 명의 회원들이 대상자 가정(60가구)을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김진국 후포면장은 “차가운 겨울 추위를 이겨내며 정성 담긴 반찬을 전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 및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후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월 마음담은 김치·반찬 지원사업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