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2025년 상반기 행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모집인원 : 120명(청년 분야 28명, 일반분야 92명) 24년 대비 30명 증가<br>오는 12월9일부터 12월13일까지 관련 서류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

삼척시청 전경
삼척시가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해 취약계층의 생계·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행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모집인원은 청년 분야 28명, 일반분야 92명 등 24년도 대비 30명 증원하여 120명이다. 지원 자격은 사업개시일(2025년 1월13일) 기준 삼척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만64세 이하인 미취업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 소득의 70% 이내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자이다. 시는 저소득층, 장애인, 6개월 이상 장기실직자, 결혼이민자, 여성 가장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자로 선발되면 내년 1월13일부터 6월15일까지 공공기관 행정업무 및 민원안내 지원, 관광지 및 공공시설물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참여희망자는 오는 12월9일부터 12월13일까지 신분증, 참여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일자리 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및 취업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취업 취약계층 등의 생계안정과 근로 능력 향상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지원 자격 대상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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