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77억원 지급
장부중
2024.12.06·1분 읽기·조회 12
울진군은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상자를 확정하고 12월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울진군은 10월까지 농업인 및 대상농지 자격조건 등에 대한 사후 검증과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지급대상자와 지급액을 확정했으며, 그 대상자는 5,242명에 지급면적은 2,912ha로 지급금액은 약 77억 8,000만원이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자격에 따라 소농, 면적 직불금으로 나뉘어 지급을 한다. 소농직불금은 농지면적 0.5ha 이하 농업인에게 130만원을 정액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농가 실경작 면적에 따라 구간별 단가를 적용하여 100~205만원을 구분 지급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농자재 가격 인상 및 기상이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농업대전환을 통해 울진군 농업현실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