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신성델타테크, 경남적십자 희망나눔성금 300만원 전달
이상기 기자
2024.12.10·2분 읽기·조회 28
 경남적십자 희망나눔성금 300만 원 사진(2).gif)
신성델타테크(주) 경남적십자 희망나눔성금 3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0일(화) 신성델타테크(대표이사 구본상)와 희망나눔성금 300만 원 전달식 및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 전달을 진행했다.
신성델타테크는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전기·전자 부품과 제품 제조기업으로 1987년 창립했다. 프리미엄급 드럼세탁기, 최신형 청소기, 에어컨 등의 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신노사문화 대통령상 수상, 은탑산업훈장 수훈, 2억 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총 1,200만원의 특별회비를 기부했다. 또한, 취약계층을 위한 빵나눔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나가고 있다.
신성델타테크는 숭고한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받았다.
구본상 대표이사는 “함께 사는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보낸 작은 손길이었는데 이러한 포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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