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창원 청춘밥상, 경남적십자사 희망나눔 6,250호점
이상기 기자
2024.12.13·1분 읽기·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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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밥상 심원령 대표가 경남적십자사 희망나눔 6,250호점으로 등록하고 있다.
청춘밥상(대표 심원령)은 지난 12일(목) 적십자 희망나눔 사업장 6,250호점으로 등록했다.
심원령 대표는 창원시 성산구 가로수길에 위치한 일식당이다. 2023년 개업하여 규카츠와 스키야끼, 나가사끼짬뽕 등 다양한 일식을 제공하고 있다
심원령 대표는 “식당을 찾아주시는 고객분들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희망나눔 사업장 명패를 보신 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희망풍차 나눔명패’는 기업체, 사업장, 개인 등이 후원회원으로 가입하고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나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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