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문화원, 소산 김기호의 학문과 문학 학술대회 개최

이오건 문화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길수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장이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

한소리색소폰동호회원들이 식전 공연으로 "사랑이 비를 맞아요"를 연주하고 있다.

학술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박성태 창원대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주제 발표를 열심히 듣고 있다.
창원문화원(원장 이오건)은 12월18일 오후 3시 창원문화원 강당에서 이오건 창원문화원 원장,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김길수 회장, 김판수 창원향교 전교, 조정호 성균관유도회 경남도본부 회장, 김석기 전 창원시제1부시장, 이한봉 요천시사장, 이원수 경남대 명예교수, 장성진 창원대 명예교수, 박태성 창원대 교수, 노성미 경남대 교수, 백지국 영남대 교수, 권기성 창원대 교수, 이힐한 경남대 교수, 박지애 창원대 교수, 김성규 김녕김씨 소산종친회 회장, 문화원 임원 등 200여 명의 회원과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소산 김기호의 학문과 문학'이란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오건 원장은 인사말에서 “소산 김기호 선생은 우리 지역이 낳은 최고의 선비요 학자이며 선생의 생애와 학문, 정신을 잘 정리해서 모든 시민에게 알리는 일이 문화원의 마땅한 책무라 생각한다, 오늘날 물질 만능시대의 병폐로 도덕 윤리가 무너지고 불신과 이기심이 양산되고 특히 스승에 대한 존경심이 무너진 시점에서 사도 확립을 위해서라도 선생이 생전에 주장한 선비정신을 되새겨 봄이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박성태 창원대 교수가 '19세기 강우학맥과 소산 김기호의 학문적 성향', 장성진 창원대 명예교수, 장성진 창원대 명예교수가 '소산 김기호의 유학적 교학관과 시문', 노성미 경남대 교수가 '소산 김기호의 시의 자연관'을 주제로 발표했다,
종합토론은 좌장 이원수 경남대 명예교수, 토론자는 백지국 영남대 교수, 권기성 창원대 교수, 이휠한 경남대 교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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