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태백시 황연동 행정복지센터, 반려 식물 키우기 지원사업 마무리
전남표 기자
2024.12.22·1분 읽기·조회 10

황연동 행정복지센터, 반려식물 키우기 지원사업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황연동 행정복지센터(황연동장 박현주)는 지난 12월10일부터 12월18일까지 홀몸 어르신들이 반려 식물과 함께하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담은 액자를 제작해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반려 식물 키우기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식물식재 및 애칭 만들기, 사진 촬영 등 반려 식물을 매개로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심어주고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참여자들이 높은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황연동 관계자는 “반려 식물을 키우면서 어르신들이 마음의 안정과 위안을 얻기를 바란다”라며, “홀몸 어르신 반려 식물 지원사업이 끝나도 어르신들에게 원예정보를 전달하고 주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