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2025년 ‘푸른 뱀의 해’ 맞이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 15% 상향
1월 한 달간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 10% → 15%로 상향<br>☞ 월 최대 70만원 사용 시 최대 10만5,000원 인센티브
전남표 기자
2024.12.23·2분 읽기·조회 14

삼척 사랑카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2025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최근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내 소비 촉진 기여를 위해 오는 1월1일부터 한 달간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를 10%에서 15%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월 최대 70만원 사용 시 최대 10만5,000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월 구매한도액은 70만원 그대로 유지한다.
삼척사랑카드는 본인 명의의 은행 계좌를 가지고 있는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할 수 있으며 삼척시 관내 주유소·음식점·학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대형마트 및 연 매출 30억원 초과 사업장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구매 방법 및 사용처는 ‘그리고 앱’ 결제매장찾기 또는 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최근 침체된 경기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력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인센티브율 상향을 결정했다”라며 “소상공인은 물론, 시민분들의 가계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삼척사랑카드를 잘 활용하셔서 풍성한 신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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