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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하남농협, 송년회 개최 - 시민의 성공이 하남농협의 발전이고 하남시 번영의 밑거름이다

허춘, 이미순, 전남수, 서득춘 사우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한다

김일권 기자
2024.12.30·2분 읽기·조회 35

 

하남농협 임원들이 25년 새해를 맞이하며 24년 마지막 이사회를 축하하고 있다.

 


 

 

하남농협 24년 눈부신 활약을 선보인 주역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허춘 사우, 이미순 사우, 지광배 수석이사, 전남수 사우, 서득춘 사우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하남농협(조합장 노용남)은 지난 12월27일 오후 6시 하남농협 하남로마트 2층 식당에서 송년회를 개최하고 24년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하고 명예롭게 퇴직하고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허춘 사우, 이미순 사우, 전남수 사우, 허득춘 사우를 축하했다.

 

하남농협은 2025년 상호금융자산 2조 원 시대를 약속하고 한마음 한 뜻이 되어 더 새로운 농협! 더 깨끗한 농협! 더 튼튼한 농협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특히 경영의 핵심가치를 정도, 섬김, 감동, 클린, 소생, 상생, 스마트 경영을 구현하고 25년을 시민과 조합원을 위한 농협, 조합원과 임직원이 행복한 농협 실현과 지속성장을 위한 안정적 경영 기반을 구축을 결의했다.

 

허춘 사우는 "임직원 여러분의 도움으로 영광스러운 이 자리에 서게 됐다. 몸은 떠나지만 마음만은 하남농협과 영원히 함께하겠다.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미순 사우는 "감회가 새롭다. 그동안 내 삶의 반은 하남농협이다. 돌아보면 감사할 일뿐이다. 조합장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 한 사람의 고객으로 여러분을 다시 찾아뵙겠다.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전남수 사우는 "36년 근무했다. 임직원 여러분께 감하다. 열심히 살겠다. 더욱 열심히 살겠다"라고 말했다.

 

서득춘 사우는 "33년 전 처음 입사했을 당시와 달리 이제 모르는 사우가 더 많다, 가장 아쉽다. 여러분 파이팅 합시다. 파이팅"이라고 말했다.

 

노용남 조합장은 "임직원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하다. 24년 유종의 미를 걷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동고동락 임직원 여러분과 똘똘 뭉쳐 25년 큰 발전 이루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