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유)상화도장개발 이년호 대표, ‘2025년도 기빙클럽’ 스타트
이상기 기자
2025.01.06·2분 읽기·조회 39
이년호 대표이사가 2025년도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1호로 참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6일 (유)상화도장개발 이년호 대표이사와 2025년도 기빙클럽 1호 전달식을 진행했다.
(유)상화도장개발은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도장, 도배 및 내장 공사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19년부터 연속 7년째 기빙클럽에 참여 중이다. 또한, 적십자사를 통해 독거노인, 공상 소방공무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로 2023년에는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받았다.
이년호 대표이사는 2019년부터 기빙클럽의 추진위원장으로 2023년까지 기부자 개발에 힘썼다. 올해로 7주년을 맞은 기빙클럽(Giving Club)은 100만원 이상 릴레이 기부 캠페인으로, 2024년도는 총 188명이 참여해 3억3천만원 상당의 기부금이 전달됐다.
또한, 이년호 대표이사는 2023년부터 경남적십자사의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중소기업협업진흥협회 회장, 창원상공회의소 부회장, 경남경영자총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년호 대표이사 “2025년에도 기빙클럽 1호로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올해에도 소외계층에 대한 희망의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기빙클럽에 많은 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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